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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09:55 2019/03/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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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많이 올라간 P2P사이트은 기본 마법이지만 충분히 쓸만하며 신속, 무기강화를 발동하여 스킬을 한발을 더 준비해서 한쪽에 뒤엉켜 있는 추천을 향해 던지자 몬스터는 미처 피하지도 못하고 압축에 직격당하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5레벨의 신속가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몬스터의 예상치 못한 공격에도 대응해서 피할수가 있었다. 그럼 신기술인 폭절을 압축시킨 뒤에 타격의 순간에 폭파시키는 스킬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발동이 되면 스킬을 사용했을때 처럼 그 근처가 싹 날아가 버린다. P2P사이트에 의존하는 몬스터나 사람들에게는 마나드레인 현상을 일으키는 이 기술은 꽤 효과적인 무기가 될것 같다. 시전자보다 흡수할수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P2P는 보유량의 최고치보다 2배 이상을 흡수할수가 있을것이다. 좁은 길목을 가득 채우고 있던 몬스터들은 마력고갈로 인해 움직이지 못하고 늘어져서 꿈틀대고 있었다.
레벨7의 신속은 내 민첩성을 최대 3배까지 올려주는 기술, 그리고 레벨8의 스킬로 내 방어력을 4배 올랐다. 그 와중에 스탯의 상승을 알리는 알람도 여러번 울렸지만 무시하고 몬스터를 잡는데 집중했다. 방금전에 마력을 최대치로 회복했는데, 벌써 마력이 고갈되어 가는지 피로가 몰려오면서 숨이 차기 시작했다. 스킬 레벨이 빠르게 오른 것까지는 좋은데, 그와 동시에 요구되는 P2P사이트 순위도 올라가서 내 체력과 마나보유량이 따라가지 못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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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내성과 독 내성 덕분인지 아직은 버틸만하고 체력에도 여유가 있으니 치료하지 말고 조금만 더 버텨보기로하고 가능하면 몬스터를 다 처리하고 쉬고 싶었다. 어느정도의 P2P사이트가 찬것을 확인하고 다시 몬스터를 부수고 앞으로 나아같다. 7레벨의 신속이 발동한 지금은 크게 문제없이 공격을 피할수가 있었다. 골목길을 살펴보니 더이상 움직이는 몬스터는 찾을수 없고 평소와 다른 고요함속에서 숨소리만 들려왔다.

민첩성이 특화된 레인저는 본래 가지고 있는 민첩성도 뛰어난 데다가 최대한 살릴수 있는 스킬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서 단순히 속도만이라면 다른케릭 보다도 빠르게 움직일수가 있었다. 던전을 탐험하는 파티에 속한 레인저로서 가장 중요한 임무인 함정, 해제조차도 일부러 함정에 걸린 뒤에 발동이 되면 피하면서 파괴하는것이 레인저의 스타일이 었다. 마치 무협영화에서 나오는 경공술을 사용하듯이 가로등에서 가로수로 위로 점프를 계속하며, 최단 거리로 P2P사이트 순위가 있는곳으로 향할수가 있었다.

옥상위에 있는 인물이 눈치채지 못할 만한 장소이면서 건물의 동태를 살필수 있는 장소를 찾으러 주위를 조심스럽게 둘러보다가 4블럭 정도 떨어진 곳에서 10층 건물이 눈에 눌어왔다. 간신히 목표한 P2P사이트에 도착했을때에 허공밝기로 옥상까지 단숨에 올라셨고 증폭스킬을 재차 발동하였다. 스킬의 활성화로 시각이 강화되자 순위 던전 건물의 옥상이 시야에 들어왔다. 마도기공사는 던전을 관리하는 요주의 인물로 사라진 케릭터이다.

항상 검은로프를 걸치고 있으며 외모를 드러내지 않기에 사람들은 그를 마도기공사라고 칭한다. P2P사이트가 해준것이라고는 접속스킬을 사용해 멀리서도 기술의 힘을 사용할수 있도록 해준것 뿐이었다. 그 분위기도, 표정도, 느낌도 다르지만 생김새는 영락없는 P2P사이트 순위었다. 용사의 동료중에는 P2P사이트 캐스터나 그 상위 호환의 능력자가 있는것이다. 게임에 너무 오래 안착한 탓에, 평화에 찌들어 나약하던곳에서 강력한 용사가 나타날 시간을 주고 말았다.

각기 다른 세계의 수많은 용사들과 대치해온 기공사에게도 케릭의 강함은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었다. 특히 그의 마지막 궁극기는 보스의 힘을 뛰어 넘을 만큼 강력하였다. 거기에 던전에 부과되는 세계의 법칙을 조금만 조작하면 지구의 물기 공격정도는 위협도 되지 않는다. 게다가 독자적인 과학 발전을 이루어서 다른 세계에서는 구하기 힘든 광물이나 금속이 많았다. 지구에서 물자를 조달하여 기공술을 더욱 발전시키면 다른 이세계를 공략하기 훨씬 쉬워질 것이었다.





2018/11/09 12:46 2018/11/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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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준 p2p사이트 순위로 예상대로 기름이 떨어진 탓으로 갑자기 기분이 괜찮아 졌다. 순위씨가 이동네에 산다고 해서 여기서 전화 하려고 했었는데 아까 봤듯이 만약 너무 관리하기 힘들면 장식용으로나 삼아야죠. 세사람이 있기에 충분했으며 방음이 좋지 않지만 꽤나 넓은 집이며 다행히 오늘따라 잠잠했다. 손님이 있는 상황에서는 소리가 울려퍼진다면 무척 곤란할것이 분명했다.

책상에 올려진 스프레이건이 순위의 눈에 보였고 슬그머니 그 스프레이건에 손을 뻗고, 프라모델 만들때 썼었는데 만드는게 질려서 버리려던 거 그냥 준건데 저걸 어디에다 쓰는건지 스프레이건이 신기다하는 듯이 이러저리 살펴보고 겨누기도 했는데 실수라도 스프레이를 뿌릴까봐 멀리 떨어졌다. 모양이라도 예뻤으면 뭐라 안했을 것이지만 모양도 기괴하고 흉측하게 생겨서 창문을 바라보면 기분이 별로였다.

창문너머에서 가만히 있는 p2p를 바라보고 그래도 미국 상공에 나타난 순위보다 작은 녀석이며 서울을 다 덮은 것이니 그렇게 작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워싱턴 DC를 덮었으니 명함조차 내밀수가 없었다. 지금은 어떤 생각일까 외계생물학자는 출현한 P2P는 미국의 순위보다 2.5배는 더 크다는 나사의 발표인데 박스에서 만나기 전에 뉴스에서 봤던 외계 생물학자가 또 모습을 드러내고 두손을 저어가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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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평범한 P2P가 아닙니다. 사이트에 나타난 순위는 신이 내려준것으로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옆 모양이 특이하고 다른 순위들 보다 찌그러진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신까지 운운하며 억지를 부리는 모습이 꽤나 재미있었던 모양이다. 순위는 새로운 종료가 또 생겨날 것 같다는 예감이 들기도 하고 사진을 보며 탄성을 질렀다.

부대찌게 3인분을 시키고 다 먹은후 피자 한판을 시켜 먹고 순위는 지쳐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두사람은 피자 한판도 다 비웠다. 순위는 깔깔깔 웃으며 그의 어깨에 손을 얹었고 살짝 돌아보니 피자판 옆에 차가 놓여 있었다.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 보고 P2P가 밝은 빛을 내고 있었고 허무맹랑한 얘기 때문에 자신도 허무맹랑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것 같았다.


2018/09/12 12:05 2018/09/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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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듯한 인상의 질문 공세에 지쳤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신빙성이 없어 보이는 단순히 웃기 위한 것부터 고등시절에 받아본것 같은 적성검사, 취업을 준비하며 받았던 MBTI를 떠올리게 하는것까지 질문이 다양하였고 순위는 이내 쓴웃음을 지었고 이런것으로 누군가의 성격 적성 등을 규정을 지을수가 있는 걸까 라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다고 꿈과 적성이 동일한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능력치는 당신의 실제 성향과 능력을 방영하며 그러나 본세계는 어디까지나 무료 P2P의 현실로 당신과 게임의 일치하지 않듯 본연의 모습보다 원하는 모습이 반영 될 가능성도 있었고 이 세계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질 것인가 궁금했기 때문에 혹은 전략 시뮬 게임을 하며 누구든지 한번쯤은 상상해 보고 내가 이안에 들어 가서 있다면 나는 어떠한 모습일까 거대한 참마도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용맹무쌍한 자신의 모습을 그리기도 하였다.

어떠한 이는 장막 속에 앉아 천리밖의 승리를 가져오는 신묘한 계책을 꾸리는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기도 하며 무료 P2P은 아직 스무 살도 되지 못한 사내아니로 자의식이 강하고 스스로에 대한 허영과 자심가이 넘치며 그것을 타인에게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연령대로 그리고 요즘에 남자들 사이에서 그러한 얘기가 있지 않나 공부를 못한다고 욕해도 웃어넘기며 운동을 못한다고 욕해서 웃으며 넘어간다고 말이다.

딱딱한 기계음의 인사를 끝으로 다시 시야가 격변하고 무료 P2P은 정신줄이 떠나가는 기분을 세 번째로 느껴야 했고 이데아의 세계로 온 직후에 튜토리얼을 거쳐 던 그 장소로 제대로 존칭을 붙여주시지요 공사가 다망하고 마스터 분들까지 하찮은 자들의 역할을 대신할순 없으니 분명히 공손하게 존대하는데도 듣는 사람을 참 기분 나쁘게 하는 재주를 지닌 순위 비스무리한 녀석으로 마스터들을 도와줄 초리얼 귀염둥이이다.
2018/06/19 09:00 2018/06/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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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는 누구에겐 설레이고 기대되는 일이지만 P2P 순위에게는 낮설고 두렵기도 하였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싫게 느껴졋다. 오늘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고서 웹하드에 빠질까봐 고민을 했던 나는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낮선 교복을 입고 입을 나와서 산 메이커의 교복이었지만 오늘따라서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드는지 입으로는 절로 한숨이 나오기도 한다.

마음속으로 P2P의 유혹을 버티지 못한 나는 결국에는 학교가 아닌 방향으로 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그렇게 난 고개를 숙인체 일정한 패턴을 가진 바닥의 빨간색의 벽돌만을 밝으며 걷다가 인도에서 있는 나무둥치에서 반짝이는 물건을 발견하게 되었다.

필사적으로 뛰어나왔지만 10분정도는 늦고 말았다. 나는 작게는 한숨을 쉬며 마닫이문을 열고나서 안으로 들어갔다 그 순간에 안에 있던 모두가 나를 쳐다보는게 느껴졌다 그 시선에 난 몸이 굳어져 버려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지만 내가 문을 열고 가만히 서있다 P2P사이트 순위의 맨 앞 교탁에서 서있는 선생님이 입을열었다.

자! 조용 새로운 웹하드는 내 소개를 못 들었을 테니 다시 간단하게 소개를 할게 나는 앞으로 너희들 1학년 10반을 책임질 담임으로 잘 부탁한다. 내 과목은 영어이고 별명은 웹하드 순위이다. 궁금하거나 상담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와도 좋지만 가급적이면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희들이 찾아오는 이유야 뻔하지 않겠어 P2P 웹하드에 대하여 궁금하지 않을거 아니야!

2017/12/24 10:36 2017/12/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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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정도 길아를 플레이하게되면 초반쯤에 스토리진행과정에서 합류하게 되는 오르도의 경우에는 상급의 계약용병으로 임시적으로 팀에 합류해서 활용해볼수있는 수호신이라고 할수가 있겠네요..

원거리형 케릭으로 최상위 수호신으로 보았을때 패시브의 스킬이 없으며 액티브사용스킬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여서 B등급의 정도로 분류되는 케릭터라고 할수가 있겠네요.

속성은 바람을 가지고 있으며 초반에 수호신이 별로없는 경우에 사용해 볼수가 있으며 5성까지 성장을 시켜본결과 하위케릭이라서 그런지 강화를시킬수록 디자인이 더 초라해 보여지기 까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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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용병답게 물리공격력이 높고  화살을 사용하는 수호신입니다.
 사실 5성까지 만들었는데 그다지 팀에 딜러로써 초반까지만 사용하는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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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은 공중연사로 공중에 뛰어올라서 적에게 4발의 화살을 연속으로 발사하고
각 화살마다 물리공격력의 %(렙에따라 다름)만큼 피해를주고
4초동안에 지속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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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스킬은 공중연사하나이고, 지속스킬은 없습니다.
 발동스킬을 강화하여 사용하기에는 부족한감이 있어서
그냥 강화만 시키고나서 나중에 합성할 계획입니다.


길아에서 강력한 원거리수호신의 경우에는 케이시아, 칼리, 트루디, 제니아등이 있는데
아직까지 획득하지 못하였다면 조금은 뒤쳐지는 엘르나 페기를 팀에 합류 시켜 사용할수가 있겠네요.
엘르의 경우에는 어렵지않게 구할수가 있으니 말이죠..

2017/08/21 10:50 2017/08/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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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영웅의군단에서 5시즌으로 얻게된 코마레오는 골드카드를 열어보게되면 자주나오는 케릭터와 다르고 가끔씩 얻을수있는 케릭으로 등급이 다소 낮아도 다소 귀하게 여길수밖에 없는데요.

디자인이나 외형을 살펴보게되면 사자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요즘과같이 소녀케릭을 선호하는데 비해서 이쁘지는 않지만 5시즌으로 스킬이나 기능면에서 좋은 유닛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

코마레오의 특징의 경우에는 물리공격력을 주로사용하며 방어력도 높아 전방에 배치가 가능하며 스킬들을 살펴보게 되면 적의 전체에게 대미지를 주고 기설시켜서 다음공격을 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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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살펴보면 수왕선품격으로 몸을 회전하여서 모든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2턴간 기절을 시키게 된다.
사실 적에게 스턴이나 기절을 거는 스킬은 대전시에 매우 강력하게 사용된다는것은 알고잇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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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능력치를 보면 힘이 다른 스텟에 비해서 2배이상 높아서
일반타격치가 아주 강력할것으로 생각이 된다.
 설정은 마수군단의 사령관으로써
수인족의 용맹한 대장군이라고 한다. 
필드에서 수왕선풍격의 기술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모든범위의 적에게 공격을 가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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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격기술을 사용하게되면 위와같이 일정확률로 기절을 하게되어
턴이 돌아온다고하여도 공격을 할수가 없게된다.


 대전에서 코마레오가 적이라면 얼마나 무서울지 짐작이 가능 기술이라고 할수가 있겠네요.
보통 적에게 한명에게만 스턴과같은 기술을 걸게되지만
평균적으로 4 ~ 5명이 기절을 하여서 다음턴에 행동을 할수가 없으니 말이죠...




2017/08/19 11:26 2017/08/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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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스토리 인사드립니다. 초반에 길오아를 플레이하게 되면서 알케미스라는 케릭을 스토리진행상 획득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외형이 너무나 멋져서 굉장히 좋은케릭터구나 라는 생각을 하여서 내심 기분이 좋았는데요.

그리고 스토리모드의 진행상에 내생각과는 상관없이 대표의 부대원으로 지정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어자피 케릭을 재료로 사용할수가 없으니 열심히 키워보자는 생각으로 4성까지 + 강화를 시키는 케릭터입니다.

그런데 던전을 진행다하다 보면 자주 동일한 알케미스 케릭터가 나오는것을 알수가 있어요. 지금까지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어져 벌써 획득한 알케미스 만 하더라도 3~4새 정도가 되는듯 합니다. 그냥 인내로 키워야할 케릭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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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좋은 공격형 케릭터인지 살펴보기로 하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10위건 안에는 없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패시브 지속스킬이 없는 케릭터의 경우에는
 그리 좋은 영웅은 아니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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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은 액티브하나 있는데 위에 보시는것처럼 회전력을 이용하여서 전방으로,
3갈래의 검기를 발사하여서,
물리 공격력을 % 만큼 주게되고 5초동안 적의 물리  공격력을 감소 시킬수가 있다..

던전에서 몬스터와 싸우는것을 보면 마치 강한 케릭터인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다지 좋은 영웅은 아니라는것을 중반이 지나게 되면 알수가 있었다..
뭐 어쩔수없이 키우는수밖에 방법이 있나 싶다.. ;;

2017/08/18 11:52 2017/08/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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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시작하고 있는 소녀전선의 경우에는 공방에서 인형을 제조하여서 전투에 참여를할수가 있는데 다른겜의 경우에는 5성의 케릭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강화를 시켜서 만들수가 있지만 소전의 경우에는 레시피로 뽑을수가 있는데요.

일단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레시피중에서 제조의 이벤때 가장 많이 쓰는 레시피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어레인지의 버전으로써 뒷자리를 0 ~ 50 정도로 바꾸어가면서 돌리는 레시피라고 하는데요.

주로 나오는 인형의 경우에는 HG와 MG,SG를 제외하고는 모든 5성의 총기류 인형을 획득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역할군이 부족한 유저들에게 보편적으로 사용되고있는 레시피라고 하여서 어떤인형이 나오는지 적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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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범용1로 이벤때 가장많이 사용하는 레시피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5성 총기류를 얻을수있는 레시피로
인력 430, 탄약 430, 식량 430, 부품 2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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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경우에는 3시간에서 ~ 3시간 30정도가 소요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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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가 되어 획득한 인형은 SVT-38 2성의 소총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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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TG44 3성 돌격소총입니다.


아직계속해서 위 레시피를 적용해 보아야알겠지만 아직까지
5성의 총기류 인형은 나오질 않고있네요. ;;
범용으로 주로사용하고있다는 레시피인만큼 그래도 잘나오는 편이겠죠.?

2017/08/07 08:52 2017/08/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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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몬길을 진행하면서 케릭들을 강화하기위해서 모험이나 요일던전등만을 진행하였는데 길드에 들어가게되면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해 볼수가 있다고하는데 그중에서 길전을 많이들 이용하는거 같아요.

그다지 신경은쓰지않았지만 지금은 최초로 길드에 가입을 하게될경우에 7성 복햡형 뽑기권을 1개 선물로 얻을수가 있고 리핀의 축복, 길드 연구소 버프, 길드 상점등을 이용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길드를 창설할수도 있지만 전체길드를 보고 나한테맞는곳을 선택할수가있는데요. 어느정도 랭킹이있는길드도 있지만 자유가입이 가능한 길드등도 많이 있으므로 그중에서 찾아서 나에게 맞는길드에 가입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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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현재 길드에 들게되면 7성 뽑기권을 얻을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길드라는곳을 들어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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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로비에 보게되면 왼쪽메뉴에서 '길드' 로 입장이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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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건물을 보게되면 이곳에서 길드를 가입하거나 창설이 가능하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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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길드들이 있는데 상위보다는 초보인경우라면
자유가입길드를 선택하면 지금이라도 길드에 들어가는것이 가능하네요.
저는 아직 몬길에서 초보유저라 자유로운곳을 찾아가 가입을해보았답니다.
길전이나 점령전을 도전해볼수가 있다고하니 시작해봐야겠네요.^^

2017/08/05 09:07 2017/08/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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